블랙핑크 제니의 솔로 콘서트 의상이 연일 뜨거운 감자입니다. 지난 3월 6일과 7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The Ruby Experience' 공연에서 제니가 선보인 파격적인 무대 의상이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 제니 LA콘서트 파격 의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제니 LA 콘서트 파격 의상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동영상 플랫폼에는 당시 공연을 담은 팬들의 직캠 영상이 빠르게 확산하며 논란을 부추겼는데요.
영상 속 제니는 가슴 부분이 복부 아래까지 깊게 파인 화이트 바디 수트를 착용했습니다. 얇은 소재 탓에 조명 각도에 따라 속살이 비치는 듯한 착시를 일으켰고, 특히 제니가 무대에 앉는 안무를 소화할 때면 가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들을 아슬아슬하게 했어요.
하의 역시 몸에 지나치게 밀착되어 민망함을 더했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고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던 중 의상이 흘러내리는 듯한 장면이 포착된 것. 제니는 무대 뒤편으로 몸을 돌려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모습이 그대로 영상에 담겼습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 "멋지다" 등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너무 민망하다", "제니를 지켜달라", "뭘 보여주려 한 건지 모르겠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쏟아냈습니다.
일각에서는 "해외 공연이라지만 지나치다"며 제니의 과감한 시도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제니는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 발매를 기념해 LA를 시작으로 뉴욕, 서울 등 전 세계 3개 도시에서 솔로 콘서트 'The Ruby Experience'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이번 LA 공연을 통해 제니는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동시에 노출 수위 논란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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